경남 창원시는 23일부터 강화역을 전면 통제할 계획이다. 다음날인 24일부턴 여좌천 데크로드를 전면 폐쇄한다.
이 단체는 “청주고속버스터미널 현대화사업은 주상복합 건립과 대형 아울렛 입점을 골자로 한다”며 “지난 몇 년간 대형 유통몰 입점으로 심각한 타격을 입은 지역 상인들은 또다시 불안에 떨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범덕 시장이 시장직을 수행하던 2012년부터 롯데아울렛, 현대백화점, 옛 연초제조창 유통몰, NC백화점이 무더기로 입점했다”며 “이때부터 지역 상인들의 매출은 반토막으로 떨어지고, 폐업하는 점포가 늘었다”고 설명했다.
다른 사망자인 86세 여성 D씨는 지난 2018년 12월 한사랑요양병원에 입원한 뒤 지난 17일 코로나19 전수조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19일 대구 동산병원에 전원됐고 치료를 받던 중 22일 오후 6시 2분쯤 숨졌다. 기저질환으로는 심부전, 당뇨, 고혈압, 만성폐쇄성 질환, 천식을 가지고 있었다.

대표 벚꽃 축제 중 하나로, 매해 인산인해를 이룬 ‘진해 군항제’도 전격 취소했다.
또 다른 사망자인 82세 여성 B씨는 지난 2018년 2월 대실요양병원에 입원했고 지난 18일 요양병원 전수조사 결고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22일 대구 의료원에 전원해 치료를 받던 중 이날 오전 6시 에 숨졌다. 기저질환으로는 치매, 위암, 고혈압, 당뇨, 심근경색을 앓았다.
매년 꽃놀이 축제를 열었던 지방자치단체도 행사를 취소했다. ‘축제가 취소되었으니 방문을 자제 바란다’고 적힌 현수막도 걸었다.
이 단체는 또 “청주고속버스터미널 현대화 사업으로 아울렛이 들어서면 지역 상권은 회복할 수 없는 타격을 입는다”며 “청주시는 각종 특혜 의혹으로 시민사회가 반대한 이 사업을 감사원 불문 조치 후 기다렸다는 듯이 지구단위계획을 조건부로 승인했다”고 지적했다.
27일부턴 여좌천 양방향 구간과 제황산공원 및 내수면연구소 출입을 전면 통제할 방침이다. 안민고개 전 구간의 차량도 막는다.
이 단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집회, 모임, 의회 등 모든 일정이 취소·연기되는 상황에서 이 사안은 유독 급하게 추진되고 있다”며 “검찰은 신속하고 공정하게 이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요구했다.
청주시상점가상인연합회는 마지막으로 21대 국회의원 후보자들에게 ‘특혜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 중에도 행정 절차를 강행하는 청주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앞으로 청주지역 대형 유통몰 입점으로 발생하는 자영업자·소상공인 피해에 대해 어떤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는가’라는 내용의 공개 질의를 던진 뒤 29일까지 답을 요구했다.
앞서 지난 22일 오후에도 대구에서 2명의 추가 사망자가 발생했다. 67세 남성 C씨는 지난달 27일 파티마병원에 내원 및 입원을 한 모바일카지노 뒤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다음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치료를 받던 중 22일 오후 5시 21분쯤 숨졌다. 기저질환으로는 고혈압과 뇌졸중을 가지고 있었다.
용산구청은 23일 오후 긴급재난문자 메시지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6번째 확진자 발생 사실을 이 같이 공지했다.
곽진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역학조사1팀장은 23일 오후 정례 브리핑에서 “중증 이상 환자는 총 91명으로, 이 가운데 중증 단계는 27명, 위중은 64명이다”라고 밝혔다.
용산구 6번째 확진자는 미국에서 지난 21일 오후 4시30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자택으로 택시를 타고 이동했다.
22일 오전 6시부터 발열과 두통 증상이 나타나 오전 11시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선별진료소 1차 검사를 받았고 그날 오후 8시40분 1차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실시간카지노 이어서 오후 9시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선별진료소를 다시 찾아 2차 검사를 받았고 23일 오전 7시 다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중증 환자는 스스로 호흡은 할 수 있지만, 폐렴 등 증상으로 산소 포화도가 떨어져 산소치료를 받거나 38.5도 이상 발열이 있는 환자, 위중 환자는 기계 호흡을 하고 있거나 인공 심폐장치인 에크모(ECMO)를 쓰는 환자를 말한다.
이어 “위중 단계 환자 중 20대 1명, 40대 1명이 확인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구는 이날 오후 4시 확진자가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에 입원한 후 거주지와 인근지역에 대한 방역조치를 할 예정이다.
이날 0시 기준 확진자 330명 중 해외 접촉 관련 확진자는 모두 53명이며 지난 17일 이후 미국 입국자는 7명이 발생한 바 있다.

